절약의 끝은 폭풍소비로 이어지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.
미친듯이 모아서 지금 전세자들 보증금반환이 큰 어려움없이 이어지고있는데요.
어느정도 정리되다보니 너무 돈이쓰고싶어집니다.
이것저것 마구질러 사들이는데
절반은 샤워기줄, 다운라이트같은 건물 수선용품이라는것도 뭔가 회의감이 들긴합니다.
인생을 위한 무언가 선물이 필요한가 싶다가도.
돈이란게 참 어렵습니다.
좀 더 많이벌면 좀 나아지는걸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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